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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남미 진출, 페루회사와 ODF 수출계약
작성자 백은혜 출처
등록일 2018/07/26 조회수 471
첨부파일 서울제약_수출.jpg (75 KB)

서울제약, 중남미 진출… 페루회사와 ODF 수출계약

페루와 구강붕해 필름 제품 수출계약 체결

 

서울제약은 중남미 지역 제약회사인 페루 디스톨로자(DISTOLOZA)와 필름형 발기부전 치료제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서울제약이 수출하는 제품은 ‘타다라필’ 성분의 발기부전치료제 복제약이다. 이 약은 얇은 막 형태로 제조돼 물 없이 입에서 녹여먹는 특징을 갖고 있다.

이번 계약에 따라 페루 디스톨로자는 현지에서 의약품 허가를 받아 내년 상반기 쯤 서울제약으로부터 17만달러(약 2억원)규모의 발기부전치료제를 공급받을 예정이다.

서울제약은 이번 페루 수출을 기점으로,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에서 발기부전치료제 판매를 확대한다. 이 회사는 지난해 사우디아라비아 등 중동 8개국, 인도네시아, 중국 등 총 1368억원 어치의 필름 제품 수출 계약을 맺은 바 있다.

회사 관계자는 “올해 4월 보건복지부와 외교부 중남미 지역 민간합동 사절단 참가로 이번 계약을 체결하게 됐다”며 “앞으로 글로벌 No.1 필름 회사로 첫걸음을 내딛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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