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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 증가 예상업종 '바이오', 반도체 다음 2위
작성자 백은혜 출처 한국경제연구원
등록일 2021/03/23
첨부파일

<대국민 일자리 전망 설문조사, 2021.03.22, 한국경제연구원 보도자료 중 발췌>

 

국민들이 올해도 고용 상황이 나빠지고 월급마저 오르지 않을 것이라 전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경제연구원(원장 권태신, 이하 ‘한경연’)이 여론조사기관 모노리서치에 의뢰하여 전국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일자리 전망 국민인식」을 조사한 결과, 전체 응답자의 77.3%는 올해 고용상황이 코로나19 이전(2019년)과 비교해 악화될 것이라 응답했다. 특히 20대 응답자의 경우 올해 고용상황이 ‘매우 악화 될 것’이란 전망이 과반(53.2%)이었고 ‘매우 개선될 것’이란 응답은 제로(0%)로 나타나, 청년층이 가장 암울하게 내다보는 것으로 조사됐다.

 

향후 가장 일자리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업종은 반도체(21.4%)였다.

바이오 등 신사업(20.6%)이 바로 뒤를 이어 신사업이 가져다 줄 고용 효과에 대한 기대 또한 큰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일자리가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는 업종은 숙박·음식점업(22.5%)으로 가장 높았으며, 기계·선박·철강(17.4%), 건설(14.5%)이 그 뒤를 이었다.
조만간 일반 국민 대상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앞두고 있지만 대면서비스업에 대한 고용 악화 우려는 여전히 큰 것으로 보인다.

 

※ 자료 : 대국민 일자리 전망 설문조사, 2021.03.22, 한국경제연구원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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